논평·브리핑

[이경희 후보 메시지] 시청역 유세

작성자
공보실
작성일
2022-02-17 13:40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통일한국당 대통령 후보 이경희입니다.

기호 13번 이경희입니다.

국민들의 삶이 너무 어렵죠.

오늘 아침 시청역에서 국민 여러분과 한 분 한 분 만나 뵙고 인사드렸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표정이 밝지가 않았습니다.

왜 일까요?

그동안 부패와 무능을 일삼았던 정치권이 문제입니다. 기성 정치 탓입니다.

정치가 국민들의 표정을 밝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경희, 저는 경제와 행복이 먼저입니다.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경제가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시장경제를 통해서 국민이 부자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정치활동을 하겠습니다.

경제는 외교, 국방 등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칩니다. 경제를 통해서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자유와 인권을 확장시키겠습니다.

대선후보 중 통일을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분단의 대물림을 끊어야 합니다. 헌법 전문에는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대통령에게 평화통일의 의무가 주어져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대선후보로 나온 사람들 중 ‘평화통일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구도를 바꿔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통일대한민국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통일의 의무, 즉 평화통일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정권교체니 정권유지니, 연장이니 서로 구도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통일한국으로 이끌어 갈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만 합니다. 70년 이상 지속되어 온 분단의 대물림을 끊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