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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통일한국당 대구광역시당 온라인 창당대회 (매일안전신문)

작성자
공보실
작성일
2021-05-25 18:16
[매일안전신문] 통일한국당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이경희 위원장)는 11일 오후 3시에 대구광역시 매일가든 대회의실에서 대구시민과 당원 약 1천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통일한국당 대구광역시당을 창당했다.

통일한국당 대구광역시당 창당대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당원과 시청자들을 위하여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통일한국당 창준위에 따르면, “통일한국당은 지난달 16일(금) 서울특별시당 창당을 시작으로, 이후18일 인천광역시당과 경기도당의 창당, 24일(토) 충청북도당과 충청남도당을 각각 창당했다. 이번 대구광역시당까지 총 6개의 권역별 시도당 창당대회를 모두 마쳤으며, 빠른 시일내에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어 정식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중앙당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경희 통일한국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대한민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의 상징인 대구광역시에서 통일한국당의 뿌리를 내리게 되어 감개무량하고, 보수의 심장인 대구광역시에서 통일운동을 확산시켜 한민족의 꿈인 통일한국을 이루어 달라”고 호소하였으며, “통일한국당은 구시대적인 보수와 진보의 정치를 타파하고, 더 큰 경제성장과 강력한 국방을 통해 국민에게 더 큰 자유와 복지, 인권을 드리는 정당이 되겠다”는 통일한국당의 비젼을 밝혔다.

통일한국당 대구광역시당은 약 1천 2백여명의 대구광역시민이 창당발기인으로 참가하였으며,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에는 강정숙님이 선출되었다. 강정숙 위원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위대한 대구시민들과 함께 통일한국당의 시대정신인 ‘통일한국’과 ‘한민족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취임 일성을 밝혔다.

통일한국당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 이정은 공보팀장은 “지금 세계 문명의 중심이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면서, 통일한국만이 지금의 시대적 갈등과 성장한계를 극복하여 아시아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통일한국당은 반드시 통일한국을 통해 한민족의 위대한 꿈을 이루는 정당이 되겠다”면서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승인 2021.05.11 19:08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www.ids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