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브리핑

[이경희 후보 메시지] 의왕 유세

작성자
공보실
작성일
2022-02-17 17:13
국민 여러분 1번, 2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3번도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호 13번 제20대 대통령 후보 이경희입니다.

대통령 후보 이전에 저도 국민입니다.

5,200만 국민 중 한 국민입니다.

40대 국민 중에 한 국민입니다.

청년사업가 중 한 사람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이 상태로 가면 누가 돼도 암울한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40대 대한민국 국민, 초등학생 국민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지금 이 상태로 국민을 분열시켜놓고

정권교체냐? 정권연장이냐?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는 정치 속에서 국민들의 삶은 점점 더 피폐해질 뿐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가야합니다.

국민이 주체적으로 올바른 정보를 통해서, 올바른 판단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누구나 손바닥에 언론이 있습니다. 우리는 SNS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거대양당에 초점을 둔 언론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가 언론이 되어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갈 수 있고, 희망을 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3월 9일 대한민국의 방향을 정하는 그 순간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